
▶관심을 끌기 위해 나쁜 행동 할 때 → 무시한다
손님이 오면 더 투정이 심해지는 아이들이 있다. 부모들은 당황하고 귀찮은 마음에 아이의 요구를 들어준다. 이땐 귀찮고 시끄럽지만 아이가 포기할 때까지 무시한다.
▶울면서 떼 쓰는 아이 → 고립시킨다
부모가 관심을 보이지 않아도 아이의 문제행동이 수그러지지 않을 경우 아이를 고립시킨다. 소리를 지르거나 화내지 말고 3~5분 가량 고립 공간으로 보내 아무도 말을 걸지 못하게 한다. 그 뒤에 무엇을 잘못해 벌 받은 것인지 설명한다.
▶문제 행동 했을 때 → 권리를 뺏는다
아이가 좋아하는 만화를 못 보게 하거나 친구 집에 놀러가지 못하게 한다. 단 이 방법을 시작하기 전에 문제가 되는 행동을 아이와 함께 구체적으로 정해 놓는다.
▶바람직한 행동 했을 때 → 아낌없이 칭찬한다
무시하기, 고립시키기, 권리 박탈을 통해 아이는 하지 말아야 할 일을 배운다. 이러한 차별강화는 아이에게 어떤 행동이 좋은 것인지를 알도록 한다.
▶잘잘못 통장 만들기
일상생활에서 좋은 행동과 나쁜 행동을 정해놓고 정해진 행동을 할 때마다 점수를 주거나 깎는다. 점수와 행동은 잊어버리지 않도록 통장을 만들어 적어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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