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와 상공회의소는 오는 5월 2일부터 3일간 그랜드호텔에서 열리는 세계해외한인무역협회(World-OKTA) 세계대표자회의 기간 중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3일)에 참가할 업체를 모집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대구지역 업체는 오는 31일까지 대구시와 상공회의소로 신청하면 된다.
이번 수출상담회에 참가 예정인 바이어는 25개국 44개 도시에서 활동하는 OKTA 상임이사, 임원 등 재외동포경제인 200여 명으로 수출상담회를 통해 OKTA와 지역 업체 간의 네트워크를 구축, 지역 중소기업의 수출시장 다변화를 위한 수출 증진의 기회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번 제8차 세계대표자 회의 기간 중에는 수출상담회뿐만 아니라 투자유치 환경설명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이호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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