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구미시장 예비후보 4명은 10일 오후 구미상공회소에서 당원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책토론을 벌였다.
이에 앞서 한나라당 구미시 경선관리위원회가 시장후보 기호 추첨을 한 결과 1번 김진태 변호사, 2번 김석호 전 경북도의원, 3번 남유진 전 구미부시장, 4번 윤영길 구미시의회 의장으로 확정했다. 경선은 오는 14일 오후 2시 박정희체육관에서 열린다.
구미시장 후보는 시민 1천 명 이상을 대상으로 여론조사한 결과를 30%, 경선 당일 득표를 70% 반영해 결정된다. 도의원 후보는 경선 당일 선거구별로 최다수 득표자를 후보로 뽑는다.
구미·김성우기자 swkim@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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