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역경제인들, '대구·경북 경제통합' 적극 협력키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역 경제인들이 대구경북 경제통합과 영남권 신국제공항 건설 등 지역 현안문제 해결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이인중(사진) 대구상공회의소 회장은 12일 기자 간담회에서 "대구상의가 앞장서 대구경북 경제통합과 영남권 신국제공항 건설을 위해 주도적 역할을 해 나가겠다."면서 "다음달 경북도내 9개 지역 상의 회장들과 만나 대구·경북 경제통합 문제의 구체적 실천방안 등을 논의하겠다."고 밝혔다.

이 회장은 또 "국제화시대에 걸맞게 영남권 신국제공항 건설은 반드시 필요하다."면서 "이를 위해 대구·경북 뿐만 아니라 부산·경남·울산지역 상의 회장들과도 만나 영남권 신국제공항 건설의 필요성을 논의하겠다."고 말했다.

모현철기자 momo@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