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의 오프라갤러리(www.opra.co.kr)가 지역화단을 조명하는 특별전으로 마련한 '대구작가 6인의 현대미술의 방향과 흐름'전이 18일까지 관훈동 오프라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 5월까지 대구·광주·부산을 잇는 릴레이 전시의 시작이다.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미의식과 대구 지역 특유의 회화성을 만나볼 수 있도록 성기열·김강록·강현경·이윤정·임은희·조경희 등 다양한 주제의 작품을 독특한 방식으로 표현하고 있는 작가들이 참여했다. 02)720-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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