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캔사이다를 디카로' 인터넷 사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충북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14일 인터넷 직거래로 싼값에 디지털 카메라를 판매한다고 속여 물품대금을 챙긴 혐의(상습사기)로이모(27)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 등은 3월 8일 경기 의정부시 모 PC방에서 한 인터넷 경매사이트에 '디지털 카메라를 직거래로 싸게 팝니다"는 광고를 올려 김모(23)씨로부터입금받은 30만원을 챙기는 등 51차례에 걸쳐 1천만원 상당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이씨 등은 돈을 입금받은 뒤 디지털카메라 대신 '캔사이다'를 택배로 발송해 피해자들을 속였다고 경찰은 전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