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목욕탕 경영권' 다툼에 폭력배 동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북부경찰서는 15일 목욕탕 경영권 분쟁 과정에서 경비업체와 용역업체 직원 등 수십 명을 동원, 폭력을 행사한 혐의로 전 업주 홍모(49) 씨와 새 업주 강모(43) 씨에 대해 각각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폭력을 행사한 29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강 씨는 지난 12일 오후 10시 5분쯤 대구시 북구 칠성동 W목욕탕 사무실에서 경비업체 직원 15명을 동원, 전 업주의 직원들을 위협하고 사무실을 차지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홍 씨는 14일 오후 9시 10분쯤 용역업체 직원 11명과 해고 직원 3명 등을 동원해 사무실을 다시 빼앗은 혐의다. 장성현기자 jacksoul@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