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개방형 직위(지방계약직)인 홍종흠 대구문화예술회관장의 계약기간이 7일로 만료됨에 따라 2006년 8월 31일까지 홍 관장의 계약기간을 연장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계약연장은 재임 3년 동안 방대한 문화예술회관 업무를 어느 시·도 회관보다 안정적으로 관리 발전시키는 등 홍 관장의 업무능력이 탁월하다고 인정됐기 때문이라고 시는 설명했다.
또 현재 진행 중인 업무의 마무리와 후임시장이 유능하고 전문적인 지식을 갖춘 관장 적임자를 선임하는데 소요되는 기간동안 행정공백 최소화를 위해 계약기간을 연장했다고 덧붙였다. 이대현기자 sky@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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