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경찰은 7일 술에 취해 자신이 운전하는 자동차에 타이어가 있는지 없는지도 모른 채 고속도로를 달리던 여성 운전자를 붙잡았다고 밝혔다.
뉴질랜드 언론들에 따르면 경찰은 이날 밤 8시 50분쯤 오클랜드 남부 지역 고속도로에서 북쪽 방향으로 달리던 노란색 메르세데스 벤츠 자동차를 붙잡았다면서 이 자동차는 네 바퀴에 타이어가 하나도 없었다고 밝혔다.
배리 스몰리 경감은 몇 몇 운전자들이 지나가다 그 광경을 목격하고 경찰에 전화로 신고를 해왔다면서 "여성 운전자는 인사불성이었고 자동차는 타이어가 하나도 없이 바퀴 테두리가 그냥 바닥에 닿아 있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지지도 61.2%로 1%p 하락…"고환율·고물가 영향"
전한길 "국민의힘 탈당…진정한 보수 정당인지 깊은 의구심"
이진숙 "기차 떠났다, 대구 바꾸라는 것이 민심"…보궐선거 출마 사실상 거절
한동훈 "탈영병 홍준표, 드디어 투항"…'김부겸 지지' 저격
보수 표심 갈리면…與에 '기울어진 운동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