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도, TV홈쇼핑서 지역 농산물 판매 나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는 16일부터 TV홈쇼핑 방송을 통한 지역 농산물 판매에 나섰다.

올해 방송은 (주)농수산홈쇼핑에서 연말까지 총 1천200분(30회/40분기준)에 걸쳐 진행되며 매출 20억 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날 첫 방송에서는 구미 흑두루미쌀과 경북대 포도마을의 포도즙이 5천500만 원의 매출(70분 방송)을 거뒀다.

이태암 경북도 농정국장은 "지난해 시범사업에서 4만여명의 구매고객을 확보했다"라며 "매출확대뿐 아니라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한 홍보로 지역 우수농특산물의 브랜드가치를 높이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상헌기자 davai@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