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허위학력 기재' 기초의원 후보 고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동구선거관리위원회는 19일 예비 후보자 명함에 허위학력과 경력을 기재한 혐의로 기초의원 후보자 이모(63) 씨와 김모(42·여) 씨를 대구지방검찰청에 고발했다. 이 씨와 김 씨는 허위 또는 유사학력을 기재한 자신들의 홍보용 명함 4천여 장을 주민들에게 배포한 혐의를 받고 있다. 장성현기자 jacksoul@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