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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서 30대 스쿠버다이버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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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전 9시53께 경북 울진군 후포면 동해안에서 강인철(34)씨가 스쿠버다이빙을 하다가 숨졌다.

포항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일행 30여명과 함께 동해안을 찾은 강씨는 스쿠버 장비를 갖추고 바다 속에 들어갔다가 수면 위로 올라오자마자 호흡 곤란으로 숨졌다.

경찰은 일행을 대상으로 자세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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