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으로 2006 독일월드컵 본선 출전 여부에 초미의 관심이 쏠리고 있는 잉글랜드 축구대표팀의 '공격 첨병' 웨인 루니(21.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놀라운 회복 속도를 보이고 있다.
22일(이하 한국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잉글랜드 대표팀 주치의 레이프 소드는 "모든 초점이 완벽한 재활에 맞춰져 있다. 25일 쯤 자기공명영상(MRI) 촬영 결과가 나오면 더 완벽한 답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루니가 현재 특수 보호장구를 다리에 찬 상태로 힘을 줄 수도 있는 상황"이라며 "어린 선수들에게는 이런 놀라운 회복 속도를 보인다는 것 자체가 축복"이라고 말했다.
루니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경기 도중 오른발 중족골이 부러졌지만 회복 여부에 따라 6월21일 잉글랜드와 스웨덴의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 나올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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