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시설관리공단, 가로등 시설물·도포 포장 등 정비 나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 시설관리공단은 여름철 우수기에 대비, 23억 원을 들여 가로등시설물 정비, 도로 포장 및 차선 정비에 나선다.

시설관리공단은 대봉네거리~대봉교 구간 등 302곳에 대해 절연불량 지중선로를 바꾸고 중앙네거리~반월당 구간 등 90개 회로에 다기능 접속함 2천200개를 설치한다.

또 달성네거리에서 적십자혈액원 구간 등 600곳의 가로등 인입선로 점검 및 정비를 할 예정. 아울러 공단은 대구시내 전체 가로등 4만7천563개에 대한 정기안전점검을 6월 말까지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달서소방서~학산초등학교간 도로 및 달성로 신남네거리~동산네거리간 도로에 대해 포장 덧씌우기 공사를 하고, 안심산업도로 안심주공네거리~안심중삼거리간 도로 등 8곳에 대해서는 부분 절삭보수 공사를 시행한다. 명덕네거리~영대병원네거리간 도로 등 26개 구간의 차선 227km를 다시 도색한다.

이대현기자 sky@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