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망사고 낸 뺑소니범 2시간만에 붙잡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천경찰서는 30일 뺑소니 사망사고를 낸 혐의로 김모(44·김천 부항면)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 씨는 29일 오후 8시 50분쯤 김천 구성면 송죽휴게소 앞 국도에서 자신의 1t 트럭으로 여모(69) 씨를 치어 숨지게한 후 달아난 혐의다. 경찰은 사고 현장 주변에 떨어진 트럭 우측 후사경 1개로 탐문 수사끝에 사고발생 2시간 만에 김 씨를 붙잡았다.

김천·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