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대구상의, 외국인 대학생 '통상모니터' 위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와 대구상공회의소는 8일 대구경북지역 12개 대학에서 유학중인 외국인 대학생 1천 600여 명 가운데 한국어 구사능력이 우수한 32명을 선발, 대구시 통상모니터로 위촉해 지역 중소기업의 통상활동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대구상의에 따르면 미국, 러시아, 일본, 중국, 베트남 등 10개 국의 유학생으로 이뤄진 통상모니터들은 ▷지역기업 외국어 홈페이지 구축 ▷바이어 상담 통역 ▷매뉴얼 및 카달로그 번역 ▷중소기업 인턴근무 ▷자국 경제현황에 대한 정보제공 등 지역 중소기업의 수출신장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지역업체의 적극적인 통상모니터 활용을 위해 사업비의 절반을 시와 대구상의가 지원하며, 홈페이지 구축 및 통·번역 서비스 신청은 대구상의 통상진흥팀으로 하면 된다. 053)751-5765.

모현철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튜버 전한길 씨는 진정한 보수주의의 목소리를 내기 위해 국민의힘을 탈당하고, '한미동맹단'을 창설해 매주 평택시에서 시위를 진행할 것이라고...
삼성전자는 올해 1분기 매출액 133조원과 영업이익 57조2천억원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으며, 이는 지난해 동기 대비 각각 68.1%와...
중동 전쟁의 장기화로 의료용품 공급에 차질이 발생하며 병원과 약국에서 기본 소모품 확보가 어려워지고 있다. 특히 서울의 한 신장내과 병원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