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노동청(청장 최준섭)은 14일 지난 3개월 동안 대구·경북의 근로자 30인~50인 사업장 100개소에 대해 노동 관련법 준수 점검을 실시한 결과, "82개 사업장에서 207건의 관련법 위반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주요 적발 사항은 근로계약을 서면으로 작성하지 않는 근로기준법 위반이 107건으로 가장 많았고 노사협의회 미구성 등 근로자참여 및 협력증진에 관한 법률 위반 55건, 고용평등법 위반 33건, 최저임금법 위반 12건 등이 뒤를 이었다.
이상준기자 all4you@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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