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덕군은 수산자원 증강과 어업인 소득증대를 위해 21일 전복 치패 10만 마리를 방류했다.
지난해 우수 어촌계 마을로 선정된 영해면 대진1리와 강구면 하저리 연안에 7천500만 원을 들여 3cm 크기의 전복 종묘를 구입, 마을 해녀와 어촌계 주민 200여 명이 나서서 자원관리선을 이용해 해상방류에 나섰다.
군은 지난 5월에도 강구면 삼사리와 남정면 구계리 연안에 4천만 원을 들여 전복 치패 4만 마리를 방류했다. 영덕·이상원기자 seagull@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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