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천농협이 주최한 '제7회 하나로 어린이 동요제'가 22일 김천문화예술회관에서 초교생 34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수상자는 △대상=육상현(다수초 3년) △금상=지윤희(부곡초 5년) △은상=강지은(아천초)·서민경(서부초) △동상=전현영(다수초)·전채은(직지초)·진효정(모암초) △장려상=배소휘(동신초)·유지원(다수초)·조예지(부곡초).
하나로동요제는 김천농협이 어린이들에게 정서함양과 바람직한 인성을 길러 주기위해 2000년부터 열고 있다.
김천·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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