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는 깨끗하고 청결한 음식문화 조성을 위해 일반음식점 1천692개소 중 79개소(한식 58, 중식 3, 일식 6, 경양식 4, 분식 7, 기타 1)를 '2006년 모범음식점'으로 지정했다.
지정된 업소는 깨끗한 환경, 위생적인 주방, 원재료의 적정보관 및 친절한 서비스, 가격표시제 등 모범음식점 세부지정기준과 좋은식단제 이행 기준을 준수해왔다.
시는 이들 업소에 상·하수도료 30%감면, 쓰레기봉투 지원, 1년간 출입·검사 면제, 영업시설 개선자금 우선융자 추천 등의 혜택을 주기로 했다.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