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시, 모범음식점 79개소 지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주시는 깨끗하고 청결한 음식문화 조성을 위해 일반음식점 1천692개소 중 79개소(한식 58, 중식 3, 일식 6, 경양식 4, 분식 7, 기타 1)를 '2006년 모범음식점'으로 지정했다.

지정된 업소는 깨끗한 환경, 위생적인 주방, 원재료의 적정보관 및 친절한 서비스, 가격표시제 등 모범음식점 세부지정기준과 좋은식단제 이행 기준을 준수해왔다.

시는 이들 업소에 상·하수도료 30%감면, 쓰레기봉투 지원, 1년간 출입·검사 면제, 영업시설 개선자금 우선융자 추천 등의 혜택을 주기로 했다.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