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스 서울 眞 이하늬, 국정원 2차장 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달 26일 미스코리아 서울 진으로 뽑힌 이하늬(23)가 국가정보원 2차장 이상업(59) 씨의 딸인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끌고 있다.

이하늬는 이상업 씨의 1남2녀 중 차녀로 서울대 국악과 석사과정에 재학 중이다.

이하늬의 어머니는 주요무형문화재 23호 가야금산조 및 병창 보유자인 문재숙(53) 씨로 이화여대 한국음악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문희상 열린우리당 전 의장의 여동생기도 하다.

이하늬는 내달 3일 열리는 미스코리아 본선대회를 위해 9일부터 합숙에 들어간다.

(연합)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