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재응 ·박찬호, 20-21일 연속 등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후반기 첫 등판에서 나란히 첫 패를 안은 서재응(29·탬파베이 데블레이스)과 박찬호(33·샌디에이고 피드리스)가 각각 20일과 21일 연속 등판, 후반기 첫 승에 재도전한다.

탬파베이 구단은 17일 보도자료인 '게임노트'를 통해 서재응이 20일 오전 9시10 분 미네아폴리스 허버트 험프리 메트로돔에서 벌어지는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방문경기에 선발 등판한다고 예고했다. 선발 맞대결 상대는 7승7패, 평균자책점 5.13을 올린 우완 브래드 래드키다.

샌디에이고 구단은 아직 박찬호의 공식 등판을 확정하지는 않았으나 박찬호는 21일 오전 11시15분 샌프란시스코 AT&T 파크에서 벌어지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방문경기에 선발로 나설 예정이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