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송군, '63m 높이' 국내 최고 인공폭포 가동 시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청송군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부동면 항리 탕건봉과 청송읍 내 용전천 현비암에 인공폭포를 설치, 24일부터 가동에 들어갔다.

높이 63m의 탕건봉 인공폭포는 국내 인공폭포 중 최고. 세계적으로 유명한 싱가포르 주룽폭포(30m)의 2배에 이르며 현비암의 51m짜리 쌍폭포는 야간조명까지 설치돼 청송의 또다른 명물로 부각되고 있다.

청송·김경돈기자 kdon@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