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방타워랜드(대표 최백순)가 C&우방랜드로 새롭게 출발한다.
㈜우방타워랜드는 25일 오전 북구 침산동 ㈜우방 본사 4층 강당에서 임시 주주총회를 개최, 사명 및 정관 일부 변경의 건을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이번 사명 변경은 모기업인 쎄븐마운틴그룹이 C&그룹으로 이름을 바꾼데 따른 것. 한국증권선물거래소 상장 기업인 ㈜우방타워랜드는 다음 달 11일 변경 상장 신청을 거쳐 18일부터 ㈜C&우방랜드로 재상장할 예정이다.
이상준기자 all4you@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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