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경주 선수가 연습주행 중 트랙으로 들어온 사슴과 부딪혀 중태에 빠지는 사고가 일어났다.
챔프 카 월드시리즈 선수인 크리스티아누 다 마타(브라질)는 4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엘카하트의 로드 아메리카 경주 트랙에서 주행하다가 사슴에 부딪힌 뒤 머리를 다쳐 수술을 받았고 아직 의식이 없는 상태라고 AP통신이 보도했다.
챔프 카 경주에서 통산 12번 우승한 다 마타는 2003년과 2004년에는 포뮬러원(F1)으로 전향했다가 작년 챔프 카 대회로 다시 돌아와 포르투갈 대회에서 우승한 최정상급 선수다.
챔프 카는 최고 시속 400km에 육박하는 세계에서 가장 빠른 자동차 경주로 북미 지역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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