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군에 남아 있던 대구의 마지막 분교장 3개가 내년 3월 1일자로 본교에 통합돼 사라진다.
달성교육청은 현풍초등 현남분교장, 유가초등 한정분교장, 가창초등 우록분교장 등 3개 분교의 학생 수가 너무 적어 복식수업, 학습 동기 부족, 학업성취도 저하 등 부작용이 많아 본교에 통합한다고 밝혔다. 이들 학교는 현재 각각 3학급에 학생수가 10~23명에 불과하다. 교육청은 분교장 학생들을 위해 통학버스를 운영하거나 통학비를 지원하고, 분교장 건물은 전통문화관이나 현장실습장 등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김재경기자 kjk@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제주항공 참사 유족 "사고 현장서 유해 추정 물체 10점 추가 발견"
한동훈 "尹 배신? 날 발탁한 건 대한민국…계엄 찬성은 국민 배신 행위"
딸 지키던 엄마는 두개골 골절…무면허 킥보드 중학생 결국 검찰 송치
제14회 월드 K-뷰티 페스티벌…5월9일 엑스코서 개최
[부음] 조원경 하양무학로교회 담임목사·나라얼연구소 이사장 별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