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마지막 3개 분교장, 내년 3월 본교에 통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달성군에 남아 있던 대구의 마지막 분교장 3개가 내년 3월 1일자로 본교에 통합돼 사라진다.

달성교육청은 현풍초등 현남분교장, 유가초등 한정분교장, 가창초등 우록분교장 등 3개 분교의 학생 수가 너무 적어 복식수업, 학습 동기 부족, 학업성취도 저하 등 부작용이 많아 본교에 통합한다고 밝혔다. 이들 학교는 현재 각각 3학급에 학생수가 10~23명에 불과하다. 교육청은 분교장 학생들을 위해 통학버스를 운영하거나 통학비를 지원하고, 분교장 건물은 전통문화관이나 현장실습장 등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김재경기자 kjk@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