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새구호 "새벽을 여는 경북 일자리가 있는 경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는 '새벽을 여는 경북, 일자리가 있는 경북'을 민선 4기 도정 구호로 확정했다.

또 도정목표로는 '경제가 튼튼한 부자 경북, 생활이 풍요로운 행복 경북, 세계로 향하는 일류 경북, 미래를 준비하는 희망 경북'으로 했다.

도정 구호는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역동적인 경북에서 새벽이 어둠을 헤치고 밝은 아침을 열듯이 경북이 한국경제의 밝은 아침이 되고, 누구나 찾아 오고 일하고 싶고 일자리가 있는 경북을 만들어 명실상부한 대한민국의 미래를 밝히는 일류 자치단체가 되겠다는 도민과 공무원의 의지를 담았다.

황재성기자 jsgold@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