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노거수회(회장 이삼우)는 20일 해양수산부가 '아름다운 어촌마을'로 선정한 영덕 창포리 일원에서 '조개숨소리가 들리는 어촌마을 체험' 행사를 마련한다.
가족 자연생태 체험행사로 마련하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창포마을의 20년생 진향나무가 없어진 이유를 알아보고 대나무 숲과 어촌민속전시관 및 풍력발전단지를 탐방한다. 또 대나무목걸이 만들기 등 체험코너도 마련한다. 참가비는 어른 1만, 어린이 5천 원. 문의는 054)243-4129.
포항·박정출기자 jcpark@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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