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에릭, SBS '무적의 낙하산 요원' 출연 결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에릭이 SBS 수목드라마 '무적의 낙하산 요원'(극본 이선미·김기호, 연출 이용석)의 주연으로 결정됐다.

소속사 굿이엠지는 "9월 초 방송 예정인 SBS '무적의 낙하산 요원'에 출연하기로 했으며 출연 예정이었던 '스위트가이'는 제작사 측과 제작 시기를 늦추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무적의 낙하산 요원'은 지난해 에릭이 출연했던 MBC 드라마 '신입사원'의 이선미·김기호 작가가 대본을 집필하는 드라마. '신입사원'의 후속편 격으로 기획됐으며 비밀정보기관 신입사원들의 성공기를 그릴 예정이다. 에릭은 주인공 최강 역을 맡았다.

'돌아와요 순애씨' 후속으로 9월6일 첫 방송 예정이며, 제작이 중단된 MBC 드라마 '늑대'에서 에릭과 호흡을 맞췄던 한지민을 비롯해 신성우, 최정원 등이 캐스팅된 상태이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