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억 원 규모의 섬유투자펀드가 다음달 초 출범한다. 산업자원부는 22일 중소 섬유기업에 투자하는 100억 원 규모의 섬유투자펀드가 다음달 7일쯤 결성된다고 밝혔다.
투자 구성은 중소기업청 모태펀드 30억 원, 바이넥스트창업투자 30억 원, 섬유산업연합회 25억 원, 산업은행 15억 원 등이다. 산자부 관계자는 "섬유산업연합회가 이번주 중 이사회를 열어 출자를 결의하면 출자가 완료된다."며 "펀드의 60% 이상을 섬유기업에 투자하고 나머지는 일반 벤처기업 등에 투자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가스공사 2연승…80대68로 정관장에 승리
전쟁 변수에도 메모리 호황 이어진다…AI 수요에 가격 급등
안동·예천 정치권 '30대 신인' 씨가 말랐다
김영곤 경남교육감 예비후보, 14일 대학생들과 1300만 돌파 화제작 「왕과 사는 남자」 관람
밀양시, '제20회 3·13 밀양만세운동'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