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00억원 규모 섬유투자펀드 내달 출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00억 원 규모의 섬유투자펀드가 다음달 초 출범한다. 산업자원부는 22일 중소 섬유기업에 투자하는 100억 원 규모의 섬유투자펀드가 다음달 7일쯤 결성된다고 밝혔다.

투자 구성은 중소기업청 모태펀드 30억 원, 바이넥스트창업투자 30억 원, 섬유산업연합회 25억 원, 산업은행 15억 원 등이다. 산자부 관계자는 "섬유산업연합회가 이번주 중 이사회를 열어 출자를 결의하면 출자가 완료된다."며 "펀드의 60% 이상을 섬유기업에 투자하고 나머지는 일반 벤처기업 등에 투자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