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억 원 규모의 섬유투자펀드가 다음달 초 출범한다. 산업자원부는 22일 중소 섬유기업에 투자하는 100억 원 규모의 섬유투자펀드가 다음달 7일쯤 결성된다고 밝혔다.
투자 구성은 중소기업청 모태펀드 30억 원, 바이넥스트창업투자 30억 원, 섬유산업연합회 25억 원, 산업은행 15억 원 등이다. 산자부 관계자는 "섬유산업연합회가 이번주 중 이사회를 열어 출자를 결의하면 출자가 완료된다."며 "펀드의 60% 이상을 섬유기업에 투자하고 나머지는 일반 벤처기업 등에 투자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