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스코 손배소 철회하라"…포항건설노조원 침묵시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지역건설노조원 600여명은 28일 오후 4~6시까지 포스코 정문 앞에서 '포스코가 지난 26일 건설노조 및 지도부 등 사법처리 대상자들을 상대로 제기한 16억3천278만 원 손해배상 청구소송 철회'를 촉구하는 침묵시위를 벌였다.

건설노조는 "포스코 본사 점거는 대체인력투입을 막는 과정에서 파생돼 빚어진 것임에도 포스코는 노조를 무력화 시키기 위해 손배소를 제기했다."고 주장했다.

포항·최윤채기자 cychoi@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