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병원 '암센터' 기공식이 13일 수상동 경북권역응급의료센터 내 신축부지에서 열렸다. 경북 최초로 건립되는 암센터는 지하 1층 연면적 1천478㎡ 규모로 방사선 치료실 2기와 CT모의치료실, 근접계획실, 진료실, 방사선실, 물리사실 등이 들어선다. 또 첨단 선형가속기와 전산화 모의치료기, 치료계획컴퓨터, 방사선 측정장비 등도 함께 설치된다.
암센터는 방사선 차폐시설과 의료장비 세팅 과정을 거쳐 내년 3월 완공될 예정이다.
안동·최재수기자 biochoi@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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