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5 창녕군수 재보선 한나라당 후보가 구자호, 이재환, 하종근, 한홍윤 씨(성명 가나다순) 등 4명으로 압축된 가운데 26일부터 여론조사가 실시돼, 다음달 초 공천자가 결정된다.
당 공천심사위는 25일 밤 8시부터 공천신청자 8명에 대한 면접을 벌여 구자호(66) 전 세종문화회관 이사장, 이재환(49) 전 한나라당 조직국장, 하종근(45) 한나라당 중앙위원회 경남도당 회장, 한홍윤(49) 한나라당 중앙위원회 공익법무분과 부위원장 등 4명을 여론조사 대상자로 압축했다.
공심위는 26일부터 여론조사를 실시, 이를 바탕으로 10월 1일께 후보를 최종 결정해 2일 최고위원회 회의에서 의결할 예정이다.
창녕 조기환 기자 ckha@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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