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대구 오리온스가 외국인 선수 리 벤슨의 대체 선수로 아말 맥카스킬(34.미국)을 영입했다고 9일 밝혔다.
센터를 맡게 될 맥카스킬은 1996년 미국프로농구(NBA) 드래프트 전체 49순위로 올랜도 매직에 지명돼 4시즌 동안 애틀랜타 호크스,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 등에서 114경기에 출전, 평균 1.8득점, 1.9리바운드를 기록했으며 2005-2006시즌에는 스페인리그에서 뛰었다.
벤슨의 갑작스러운 팀 이탈로 오리온스에서 뛰게 된 맥카스킬은 20일 대구에서 열리는 홈 개막전인 인천 전자랜드전부터 출전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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