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문경마운틴 페스티벌'이 14,15일 양일간 가족 단위와 산악인 등 7만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14일 문경새재에서는 3만여 명이 참가한 맨발걷기대회가 열렸고 '문경새재 주흘산 산행대회'에도 5천여 명이 참가했다.
또 불정자연휴양림 MTB경기장에서는 '2006문경새재전국산악자전거대회'선수 700여명이 출전, 이틀간 크로스컨트리 등의 종목에서 기량을 맘껏 겨뤘고 활공랜드에서는 '전국패러글라딩대회'가 열려 오색창공의 멋진 경연이 선보였다.
문경· 박진홍기자 pjh@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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