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빛나는 대한민국연대' 지역본부 창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빛나는 대한민국연대(대표 강운태·사진)' 대구·경북본부 창립 대회가 19일 오후 대구시민회관에서 열렸다.

빛나는 대한민국연대 대구·경북본부는 이날 지역의 정계, 학계, 경제계 등 관계자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대회를 열고, 박승국 전 국회의원을 회장으로 추대했다.

이 단체는 민생 현장의 봉사활동 및 국가발전 방향에 대한 정책 대안과 비전을 제시하는 등 나라사랑운동을 표방하고 있다.

박승국 회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우리나라 정치권은 물론 지역 간, 계층 간 갈등과 양극화 현상이 심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봉사와 나눔'의 기치를 내걸고 전국 조직화를 해나갈 것"이라며 "전국적인 활동을 통해 '통합과 상생'의 새 바람을 일으키겠다."고 밝혔다.

그는 또 "대구·경북본부는 사회적 약자를 위한 봉사활동을 기본으로, 화합과 통합의 사회를 이루는 데 중심축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단체는 지난해 2월 서울에서 창립됐으며 지금까지 제주, 대전, 충남·북, 광주, 전남, 인천 등지에서 본부 창립대회를 가졌다. 강운태 대표는 농림수산부장관, 내무부장관, 16대 국회의원을 역임했다.

김병구기자 kbg@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