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상주 우박…농작물 32㏊ 피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5일 대구와 경북 내륙지방에 천둥 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내린 가운데 상주 지역에는 우박이 쏟아져 농작물 32㏊가 피해를 입었다.

5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30분에서 10시 사이에 약 5분 가량 지름 0.5-1㎝의 우박이 상주시 일대에 내렸다.

이로 인해 상주시 낙동면과 청리면, 공성면에서 사과 26㏊와 배추 6㏊ 등 모두 32㏊의 농작물이 피해를 입은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경북도 관계자는 "상주 인근 지역에도 우박 피해가 더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라면서 "정확한 피해 집계 결과는 6일께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시민 작가는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김민석 대표가 당선된 것에 대해 대통령이 여당 대표를 선출하는 것은 왕정으로 가는 것이라며 비판하며,...
대구 중견건설사 ㈜태왕이앤씨가 법정관리를 신청하며 경영 정상화를 모색하고 있는 가운데, 지역 건설업계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태왕이앤씨는 채...
지난 5월 제주에서 실종된 장미란(37)씨와 관련해 사촌동생이 서울 노원경찰서에 실종 신고를 접수한 사실이 확인되었고, 장씨의 시신이 발견된...
중국 정부는 포름알데히드를 사용하여 채소의 신선도를 유지한 사실이 드러난 후 철저한 진상 조사를 지시했으며, 이는 허베이성 캉바오현에서 수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