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육상 남자 100m 세계 타이기록을 두 번 세운 아사파 파월(23.자메이카)이 국제육상경기연맹(IAAF)이 뽑은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다.
IAAF는 13일(한국시간) 파월과 남자 110m 허들 세계기록(12초88)을 세운 류시앙(중국) 등을 놓고 저울질한 결과 파월을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파월은 지난 해 자신이 세운 세계기록(9초77)과 같은 기록을 두 번 찍었고 골든리그 6회 연속 1위를 포함해 16차례 레이스에서 우승했다.
여자부에서는 2년 연속 이 상을 받아온 '미녀 새' 옐레나 이신바예바(러시아)를 제치고 400m에서 올해 단 한 번도 1위를 내주지 않은 산야 리처즈(21.미국)가 올해의 선수로 뽑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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