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00m 세계기록 파월, 국제육상연맹 '올해의 선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올해 육상 남자 100m 세계 타이기록을 두 번 세운 아사파 파월(23.자메이카)이 국제육상경기연맹(IAAF)이 뽑은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다.

IAAF는 13일(한국시간) 파월과 남자 110m 허들 세계기록(12초88)을 세운 류시앙(중국) 등을 놓고 저울질한 결과 파월을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파월은 지난 해 자신이 세운 세계기록(9초77)과 같은 기록을 두 번 찍었고 골든리그 6회 연속 1위를 포함해 16차례 레이스에서 우승했다.

여자부에서는 2년 연속 이 상을 받아온 '미녀 새' 옐레나 이신바예바(러시아)를 제치고 400m에서 올해 단 한 번도 1위를 내주지 않은 산야 리처즈(21.미국)가 올해의 선수로 뽑혔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