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라크 주둔 미군 4~6개월내 철수 희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상원 군사위원장 유력 칼 레빈 의원

이라크 미군 조기철수를 반대해온 조지 부시 대통령이 중간선거 패배 이후 이라크 정책변화를 시사한 가운데 내년 1월 임기가 시작되는 미 상원에서 군사위원장으로 유력시되는 칼 레빈 의원(민주)은 12일 이라크 주둔 미군이 향후 4~6개월내 철수를 시작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레빈 의원은 이날 ABC방송 인터뷰에서 "널리 알려진 대로 압도적인 국민들이 이라크 정책노선을 극적으로 바꾸라고 말했다."면서 "우리는 4~6개월내에 이라크에서 미군재배치를 시작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레빈 의원은 또 미국은 이라크의 종파간 분쟁의 정치적 해결을 위해 이라크 정부에 압력을 넣어야 한다고 밝혔다.

워싱턴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