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근혜 前대표, 27일부터 5일간 '중국 방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가 27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5일 간의 중국 방문에 나섰다. 박 전 대표는 귀국 직후 앞으로 향후 정치일정과 각종 현안들에 대한 구상을 밝힐 계획이다.

박 전 대표는 27일 베이징 중국 공산당학교를 찾아가 고위 공무원들을 상대로 한국 새마을운동과 중국 신농촌운동의 공통점 등에 대한 강연회를 갖는다.

또한 이날 왕자루이(王家瑞) 공산당 대외연락부장을 만난데 이어 28일 다이빙궈(戴秉國) 외교부 상무부부장과 리장춘(李長春) 당 정치국 상무위원 등 중국 외교분야의 핵심 인사들도 잇따라 만나 북핵 문제에 관한 한·중간 협력방안 등을 논의한다.

이어 29, 30일에는 산둥성의 칭다오와 옌타이를 방문, 중국에 진출해 있는 한국기업과 현지 경제시설을 둘러보고 동포들과 한인기술자 등을 찾아 격려한다. 한편 이번 방문에는 한나라당 허태열·이경재·이진구·김충환·김재원 의원 등이 수행하고 있다.

권성훈기자 cdrom@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소폭 반등했으나 충청권에서 8.5%p 급락하며 대조적인 양상을 보였고, 대구·경북 지역은 4주 연속 상승세...
올해 7월 기준으로 국민연금을 받는 수급자 10명 중 7명이 월 60만원에 미치지 못하고 있으며, 특히 월 20만원 이상 40만원 미만 수급...
한 직장인이 13년간 모은 결혼자금 5억4천만원을 주식에 투자한 결과, 3억2천829만원의 손실을 보며 일상이 무너졌다는 사연이 온라인에서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