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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대 신용운 등 3명, 금호타이어 광고공모 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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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대 시각디자인학과 신용운(3년·뒷줄 왼쪽)·전영근(2년) 군과 정유진(3년) 양 등 3명으로 구성된 '애드림' 팀이 최근 '제8회 금호타이어 대학생 광고 공모전'에서 우수상(2위)을 차지했다. 애드림 팀은 전국 대학 1천800여개 팀이 참여한 이번 공모전에서 '남편의 장난'이란 제목의 스토리 보드를 출품해 이 상을 수상했으며, 트로피와 상금 150만 원을 받았다.

김병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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