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새마을부녀회, 김장 1만포기 불우이웃에 전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시새마을부녀회가 28일∼30일까지 3일 동안 1만 포기의 김장을 담궈 2천 여 세대의 불우 및 소외이웃에 전달한다. 포항체육관 옆 공터에 마련된 김장담그기 행사장에는 매일 200여 명씩, 3일 간 600여 명의 새마을부녀회원들이 나와 일손을 보탠다.

비용 3천여만 원 중 1천200여만 원은 시비와 도비에서 지원받았으나 나머지 1천800여만원은 포항시새마을부녀회가 자체 마련했다. 김영화 부녀회장은 "희망과 용기를 주고 김장 한포기라도 나눠 더불어 사는 포항을 만들기 위해 부녀회원들이 모두 힘을 보태기로 했다."고 말했다.

포항·최윤채 기자 cychoi@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