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반짝 반짝' 서울역광장에 초대형 봉화 춘양목 트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역 광장에 봉화 춘양목 크리스마스 트리가…."

봉화군은 7일 봉화 상징 브랜드 '파인토피아' 홍보를 위해 서울역(구역사) 광장에 초대형 춘양목 크리스마스 트리를 설치, 점등식을 가졌다.

이 트리는 넓이 5m, 높이 2.5m 크기로 춘양목 화분 500여 개가 사용됐으며, 오는 26일까지 서울역 광장을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게 된다.

군은 또 이날 오후 6시부터 7시 30분까지 "소망 나누기 크리스마스 작은 음악회"를 열고 한국남성합창단 4중창, 퓨전 국악팀, 금관 5중주의 캐롤송 연주를 펼쳤다. 서울지역 유치원생 150여 명이 직접 만든 형형색색의 크리스마스 카드 달기 이벤트도 실시했다.

권오철 봉화군수 권한대행은 "'파인토피아' 봉화와 소나무의 고장을 홍보하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 멀게만 느껴지는 봉화에 관심과 방문을 이끌어 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봉화·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