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덕군, 저소득층 학생위한 '1318해피존' 개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덕군은 영덕교육청과 함께 저소득 학생에게 종합적인 교육·복지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1318 해피존'을 21일 개원했다.

선린대학이 위탁 운영하는 '1318 해피존'은 13~18세 저소득층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방과후 프로그램과 자립·상담 프로그램, 급식 제공 등 종합적인 교육·복지 사업이다.

보건복지부가 올해 처음 시행하는 1318 해피존 사업은 경북에서는 유일하게 영덕군이 선정됐으며 2008년까지 1억 3천 500만 원의 사업비가 투자된다.

영덕·이상원기자 seagull@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