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덕군은 영덕교육청과 함께 저소득 학생에게 종합적인 교육·복지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1318 해피존'을 21일 개원했다.
선린대학이 위탁 운영하는 '1318 해피존'은 13~18세 저소득층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방과후 프로그램과 자립·상담 프로그램, 급식 제공 등 종합적인 교육·복지 사업이다.
보건복지부가 올해 처음 시행하는 1318 해피존 사업은 경북에서는 유일하게 영덕군이 선정됐으며 2008년까지 1억 3천 500만 원의 사업비가 투자된다.
영덕·이상원기자 seagull@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李대통령 "참정권침해 문제제기 인정…부정선거론은 반사회적 행태"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