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날씨와 이야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 국솥을 끓게 합시다." 1891년 자선냄비를 처음 만든 미국 구세군 사관 조셉 맥피가 배가 난파되면서 발생한 난민 1천 여 명을 돕기 위해 큰 쇠솥을 다리에 걸면서 써 붙인 말이다. 구세군 자선냄비는 겨울의 상징이다. 꽁꽁 언 손으로 주머니 속에 든 돈을 꺼내 냄비에 넣으면 따뜻한 국물을 마신 것처럼 마음이 푸근해 진다. 올해도 냄비가 팔팔 끓었으면!

김교영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총괄상임선거대책위원장은 박근혜 전 대통령이 국민의힘 후보 지원에 나선 것에 대해 비판하며, 국민의힘이 과거의 퇴행적 모습...
삼성전자 노사가 마련한 임금협상 잠정합의안이 노조 찬반 투표에서 73.7%의 찬성으로 통과되었으며, 이에 따라 삼성전자는 향후 5년간 5조원...
서울 강서구 LG전자 사무실에서 남성 A씨가 칼부림을 벌여 두 명이 중상을 입었고, 경찰은 A씨를 살인미수 혐의로 긴급 체포했다. 대구 수성...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