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화 '안녕, 아니야' 주인공 봉태규·정려원 캐스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봉태규와 정려원이 영화 '안녕, 아니야'(감독 이석훈, 제작 화인웍스)의 남녀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안녕, 아니야'는 순진하고 코믹한 남자 구창이 다중인격을 지닌 아니와 자꾸 엮이면서 그녀에게 빠져드는 코믹 로맨스 영화. 봉태규는 구창 역을 맡아 코믹 연기뿐 아니라 멜로 연기까지 선보일 예정이며 정려원은 첫 영화 주연작에서 아니 역을 맡아 다중인격을 가진 독특한 인물을 연기한다. '안녕, 아니야'는 봉태규가 주연을 맡았던 '방과후 옥상'의 이석훈 감독의 차기작으로 내년 2월 촬영에 들어간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