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태규와 정려원이 영화 '안녕, 아니야'(감독 이석훈, 제작 화인웍스)의 남녀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안녕, 아니야'는 순진하고 코믹한 남자 구창이 다중인격을 지닌 아니와 자꾸 엮이면서 그녀에게 빠져드는 코믹 로맨스 영화. 봉태규는 구창 역을 맡아 코믹 연기뿐 아니라 멜로 연기까지 선보일 예정이며 정려원은 첫 영화 주연작에서 아니 역을 맡아 다중인격을 가진 독특한 인물을 연기한다. '안녕, 아니야'는 봉태규가 주연을 맡았던 '방과후 옥상'의 이석훈 감독의 차기작으로 내년 2월 촬영에 들어간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