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남대병원 교직원 '독서 및 문화동아리' 창립총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학병원에서도 책 읽고 토론하는 문화를 만들겠습니다."

영남대병원 교직원들이 '독서 및 문화동아리'를 만들어 5일 창립총회를 갖는다. 직장내 독서 모임이 흔하지만 환자 진료에 매달려야 하는 병원에서는 드문 경우로 현재 교수 5명을 포함해 40명이 참여키로 했다.

이 모임은 매달 한 번씩 독서 토론과 영화나 공연 관람 등을 함께 할 예정이며, 의학도서관은 책읽기 문화 확산을 위해 권장도서 60권을 선정해 별도 서가를 마련해 활동을 지원한다.

최병연 의학도서관장(신경외과 교수)은 "독서는 지식을 쌓고 따뜻한 마음으로 환자들을 돌볼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것이다."고 했다.

김교영기자 kimky@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