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일보 사장에 정정화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정화(58) 전 KBS 포항방송국장이 2일 경북일보 제6대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포항 출신으로 포항 동지상고와 포항1대학을 졸업한 정 대표이사는 지난 1969년 방송계에 들어가 KBS대구방송총국 아나운서 부장과 편성제작국장, KBS 포항방송국장 등을 역임했다. 또 89년 경북문화상 언론부문을 수상했다.

포항·최윤채기자 cychoi@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22일 현직의 자동 공천을 부정하며, 공정한 경쟁을 위한 공천 기준을 강조했다. 그는 이번 지방선거를 당을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 변화로 인해 미국 연방대법원은 상호관세 부과를 위법으로 판결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은 즉각적으로 글로벌 관세...
정치 유튜버 전한길이 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3·1절 기념 자유음악회'에 초청했으나, 가수 태진아 측은 출연 사실을 ...
태국의 유명 사찰 주지 스님 A씨가 여러 여성과의 부적절한 관계로 논란에 휘말렸다. 최근 소셜 미디어에 유포된 영상에는 A씨의 아내가 다른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