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시, 금성단 주변 정비사업 추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주시는 금성대군과 순흥부사 이보흠, 순절의사들의 제사를 모시는 금성단(경북도 기념문화재 제93호) 주변정비사업(성역화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시는 올해 사업비 80억 원을 들여 순흥면 내죽리에 위치한 금성단에 대한 학술 및 기본계획용역을 시행한 뒤 문화재청의 승인을 받아 주변정비사업에 착수, 오는 2011년 완공할 계획이다.

금성단은 조선초 단종복위 운동을 하다 무참하게 살해당한 금성대군과 순절의사들을 기리기 위한 곳으로 이번 사업을 통해 금성대군 위리 안치지 복원, 숭모전 건립 등을 추진하게 된다.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