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은행장 이화언)과 우리CS자산운용(대표 백경호)은 제휴를 맺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에 집중투자하는 '프런티어 지속가능기업 SRI 주식형펀드'의 판매수익과 운용수익을 각각 10%씩 출연해 공익사업에 사용하는 기금을 조성한다고 24일 밝혔다.
매년 연말 조성된 자금은 어려운 이웃이나 무의탁노인 돕기 등 사회 공익적인 목적으로 사용하게 된다.
대구은행은 지난해 지속가능경영 선포와 함께 지방은행으로서는 처음으로 유엔환경계획 금융부문(UNEP / FI) 에 가입, 사회적 책임 수행을 경영목표로 제시했었다.
최경철기자 koala@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절윤' 거부에 폭발… 국힘 25인, 장동혁 사퇴 촉구 "민심 거스른 독단"
국민의힘 새 당명 유력 후보 '미래연대'·'미래를여는공화당'
李대통령 "친일·매국하면 3대가 흥한다고…이제 모든 것 제자리로"
'尹사면 차단' 사면법 개정안, 국힘 반발 속 법사소위 통과
'코스피 5800 돌파' 李대통령 지지율 58.2% 기록